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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회 전국 마스터즈 어울림 수영대회 일반부 자유형 50m, 100m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하며 2관왕에 오른 해양경찰학교 박병훈 교육생^^^ | ||
장애인 수영선수 200여명과 수영동호인 500여명 등 총 700여명이 참가하여 개인, 팀, 연령, 클럽별로 총 130여 경기가 치러졌다.
이번에 대회에서 가장 눈길을 끈 해양경찰학교(교장 치안감 강성형) 신임경찰과정 박병훈(총학생장, 29세)교육생이 일반인 부문 자유형 50m, 100m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하는 영광과 함께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이날 박병훈 교육생은 "해양경찰 대표로 참가하여 부담이 됐지만, 좋은 결과를 얻어 조직의 명예에 일조하여 기쁘다"며 "앞으로 더욱더 노력하여 신임경찰과정을 거쳐 존경받는 경찰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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