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권리로 다가오는 장애우 인권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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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권리로 다가오는 장애우 인권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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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장애우인권까지 보장되는 세상을 꿈꾼다

지역장애우 들의 인권 파수꾼의 역할을 감당 할 인권지킴이 교육 위해 인천장애우 권익문제연구소(이사장 정의성)는 인천시의 지원으로 인권아카데미를(5월15일 개강7월3일까지 매주 목, 저녁7시) 개강, 8주에 걸쳐 장애인권 뿐 아니라 인권 전반에 관하여 배우게 될 것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인천광역시는 2004년 장애우 인권센터를 설치 실질적 장애우 권익을 대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인권아카데미교육은 ‘나를 찾아 떠나는 인권 여행!’이라는 주제처럼 ‘나 자신이 먼저 인권에 민감하고 차별에 저항할 수 있는 안목을 기르고 주변에 차별받는 장애우 들의 지킴이 역할을 할 수 있는 인적자원을 길러낸다’는 큰 소망을 갖고 있다고 정의성 이사장은 밝혔다.

그리고 인권에는 단 한사람의 예외도 있을 수 없으며 인권의 마지막 보루인 장애인의 인권이 바로서는 사회가 살기 좋은 건강한 사회임을 거듭 강조 했다.

이광세 인천 장애우 인권센터 팀장은 “이번 교육을 마치고 센터 상담 및 조사위원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계속 감수성 확보와 역량강화를 통해 전문가로 양성할 것이라고”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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