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보건소, AI’ 더이상은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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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보건소, AI’ 더이상은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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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관련 상담센터 운영...AI확산방지에 총력

^^^▲ AI 상담센텨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광진구(구청장:정송학)가 AI 확산방지는 물론 주민들의 불안감 해소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광진구에 따르면 "구는 AI 의심축에 대한 살처분과 지속적인 방역소독의 실시, 구청 청사 출입을 통제하는 등 AI확산 방지를 위한 신속한 대응에 이어 AI 인체감염에 대한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AI 관련 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5일 광진구청 내 자연학습장에서 사육하던 닭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견됨에 따라 구보건소에서는 조류인플루엔자의 인체감염 예방 및 감시를 위하여 다음날인 5월 6일부터 보건소1층, 구청AI상황실, 건강관리과 등 3곳에서 전담의사1명, 간호사3명으로 구성된 조류인플루엔자 상담센터를 운영해 왔으며 지금도 보건소(건강관리과 450.1937)에서 상담센터를 지속 운영하고 있다.

5월 16일 현재까지 총 151명이 방문 및 전화로 상담을 해왔으나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으로 의심되는 사람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대부분이 단순 감기증상을 보이는 사람들이었다. 또한 상담자중 관찰을 요하는 사람은 그동안 담당의사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해온바 16일 현 재 모두 이상 없이 종결 처리되었다.

보건소 관계자는 "어린이대공원 관람이나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인근에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막연한 불안감을 가질 필요는 전혀 없으며, 음식 섭취 또한 닭,오리고기 등을 75℃에서 5분 이상 익혀서 드시면 안전하다"고 당부하였으며."아울러 손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면 조류인플루엔자는 물론 각종 전염성 질병예방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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