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각종 재난사고 사전 준비로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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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각종 재난사고 사전 준비로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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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 및 군단위 민방위 풍수해 현장 훈련

^^^▲ 재난대응 훈련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양평군(군수 김선교)은 세계적인 이상기후로 인한 지구촌 곳곳이 태풍 및 지진 등 각종 재난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지진 및 풍수해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오는 26일부터 3일간 재난대응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훈련은 10개 민․관․군 단체 185명이 참가하는 것으로 훈련은 수심이 깊고 물살이 세며, 여름 집중호우시 하천범랑이 자주 발생하는 용문면 광탄리 봉황정 흑천변에서 실시할 예장이다.

양평군에 따르면 "훈련 첫날인 26일 오후2시 용문면 광탄리 상광마을앞 흑천이 범람해 광탄리에서 수해발생 예상 훈련 상황부여 메시지로부터 시작된다.

훈련반은 마을앰프 방송을 이용 사태전파와 피해예상지역 경계활동, 예찰결과 보고 및 제방 세굴지역 응급복구가 이뤄진다. 호우경보 발령시 경보발령 앰프방송과 민방위대원 소집, 주민대피, 인명구조 활동 및 사상자 조치가 긴박하게 이뤄진다. 또 피해발생 상황보고 및 응급조치도 함께 진행된다.

훈련이 마무리되면 훈련장 주변정비 및 강평을 통해 문제점 및 개선사항 등을 면밀히 분석․검토해 미흡한 부분의 훈련계획이 수정․보완된다.

군 관계자는 “매년 반복적으로 찾아오는 풍수해와 집중호우의 피해가 없도록 우리 스스로가 주변을 다시 한번 돌아보고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만일의 긴급 상황 발생시 대피경로와 신고기관, 신고번호 등을 미리 알아둬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훈련은 전국적으로 진행된다. 훈련 첫날인 26일은 풍수해 대비 도상 및 현장훈련이 실시된다.

27일은 지진발생 상황부여후 주민대비 및 화재 폭발, 붕괴 등 2차 피해 수습훈련이 이뤄진다. 28일은 해상 및 수도권 시민의 젓줄인 남한강 오염 방제훈련과 주요시설 폭발 등에 대한 대응훈련이 진행된다.

^^^▲ 재난 대응훈련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재난 대응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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