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보훈지청, 5월의 국가유공자 인증패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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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보훈지청, 5월의 국가유공자 인증패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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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우리고장을 빛낸 국가유공자로 손홍근 선생 선정

^^^ⓒ 뉴스타운 신중균^^^
인천보훈지청(지청장 김선기)은 15일 인천학도의용대 6․25 참전회에서 우리고장을 빛낸 국가유공자로 손홍근 선생(1933년생)에게 인증패를 수여하였다.

손홍근 선생은 개성 출신으로 인천상업중학교 5학년 재학 중 1951년 1월 24일 해병대 제6기로 입대, 하사관 교육 수료 후 출동하여 도솔산 지구전투, 김일성고지전투, 도서부대, 연평도부대 등에서 근무한 후 3년 7개월간 군복무를 마치고 귀향하였다.

그 후 경희대학교 한의학과를 졸업한 후 인천에서 개업하여 인천 한의사회 회장과 국제 로타리클럽 3690지구 총재를 역임하고 불우 이웃돕기와 사회봉사활동에 헌신하였으며 1998년 4월 3,000여명의 인천학도의용대 6.25 참전회를 설립하는데 고군분투하여 1,2,3대 회장에 추대되었고 인천시장 표창을 3회 수상하기도 했다.

손홍근 선생은 “앞으로 인천시민과 청소년들에게 국가유공자로서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활동 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 뉴스타운 신중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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