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일) 개최하는 “제2회 청계천 JOB FAIR"에서는 우량 중소기업(7개사) 및 외식전문업체인 ”CJ푸드빌“에서는 123명을 채용하고, "동부C&I"와 외국계 회사인 "필립스코리아"에서는 대기업 취업준비생을 위한 취업특강 및 모의면접을 진행한다.
또한, 열리마당에서는 취업준비생을 위하여 이미지개발연구원에서 “면접이미지특강”을 실시하고, 비정규직근로자에게는 “100만원”짜리 능력개발카드를 즉석에서 발급하여 주며, 구인·구직 등록 및 직업심리검사, 창업상담 등 다양한 직업관련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한다.
베를린광장에서는 시각장애인으로 구성된 “한빛브라더스 앙상블”(10인조) 공연과 고려대 댄스 및 농악대 동아리에서 신명나는 공연을 연주하고, 1층 대로변에서는 제과·제빵, 이·미용 훈련기관, 「칵테일메이킹」시연 등으로 참가자들이 즐기면서 직업체험을 할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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