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연휴와 석가탄신일 연휴(3일)가 이어져 주요사찰 연등행사, 상춘객, 등산객 등이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된다.
어린이날, 석가탄신일에 발생한 산불은 지난 10년간 모두 23건으로써 연평균 23건, 피해면적이 1.26ha이다. 또한 올해는 연휴기간이 긴데다 비도 오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어 어느 해보다 산불위험이 높은 실정이다.
진천산림항공관리소는 산림항공기를 이용한 산불조심 공중계도방송과 산불발생시 즉시 출동 할 수 있도록 비상태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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