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모심는 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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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모심는 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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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농약 친환경농법 쌀 생산 첫모내기

^^^▲ 모내기하는 양평군수김선교 양평군수가 25일 첫 모내기를 하는 지평면 고수들을 방문해 이양기를 운전하며 모내기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김선교 양평군수가 첫 모내기를 하는 지평면 고수들을 방문해 이양기를 이용 첫 모내기를 했다.

이날 첫모내기는 지평면 곡수1리서 영농활동을 하고 있는 전경복(양평 쌀사랑연구회 직전회장) 140번지외 7필지에서 이루어졌다.

김선교 양평군수는 모내기 현장을 방문해 모내기 시연을 하며 “친환경농업특구의 고장에 걸맞게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무농약의 친환경 고품질 쌀을 생산해 줄 것”을 당부하며 “농산물 수입개방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차별화된 고품질의 브랜드 상품을 생산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경복씨는 “올해는 예년보다 추석이 10일 앞당겨 오기 때문에 추석전에 소비자에게 햅쌀을 판매하기 위해 모내기도 일찍 시작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모내기는 30,000㎡면적에 고시히칼 품종을 승용 기계이양 방법으로 이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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