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카펫을 밟는 배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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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카펫을 밟는 배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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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4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 김기영 기자^^^
24일 오후6시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제 44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시상식에 앞서 이 날의 주인공인 영화및 연예 분야의 남녀 배우들이 레드카펫을 걷는 부대행사가 마련되었다.

국내외 기자들과 일반 시민들이 배우들의 모습을 보기 위해서 몇 시간 전부터 레드카펫 행사장에 모였다. 배우들의 차가 도착하고 턱시도와 드레스를 입은 배우들이 레드카펫을 밟자, 카메라 후레쉬가 여기저기서 터지고 팬들은 배우를 향해 환호성을 질렀다.

^^^ⓒ 김기영 기자^^^
^^^ⓒ 김기영 기자^^^
^^^ⓒ 김기영 기자^^^
손예진, 권상우, 윤은혜, 성유리, 김정은, 고아라, 강지환, 하정우, 김윤석, 임창정, 김민희, 장근석, 정일우, 한예슬, 엄태웅, 이선균, 박시연, 박진희, 박신양, 송강호, 박용하, 이지아, 박신혜, 강호동, 신봉선, 정종철, 김명민, 류승범, 이연희, 김희애, 유인영, 박해진, 김미려, 유건, 최여진, 이필립, 현영, 박정아, 이창동 감독이 참석했으며 개그맨 유재석과 박명수가 시상식 시간이 지난 후 마지막으로 레드카펫을 밟았다.

SBS의 생방송으로 배우 박용하와 아나운서 박은경이 시상식 진행을 맡았다.

^^^ⓒ 김기영 기자^^^
^^^ⓒ 김기영 기자^^^
영화 부문 인기상은 강지환, 성유리, 김정은, 권상우가 수상하였으며, TV부문 최우수 남자연기상 '박신양', TV부문 최우수 여자연기상 '윤은혜'

TV부문 여자신인상 '이지아', TV부문 남자신인상 '송창의', 영화부문 남자신인상 '장근석', 영화부문 여자신인상 '한예슬'

영화부문 최우수 여자연기상 '김민희', 영화부문 최우수 남자연기상 '임창정', TV부문 남자예능상 '박명수', TV부문 여자예능상 '신봉선', TV부문 대상 '강호동', TV부문 예능작품상 '무한도전', TV부문 작품상 '쩐의 전쟁', TV부문 연출상 '이병훈'(MBC 이산), 영화부문 대상 '추적자', 영화부문 감독상 '이창동'(밀양), 영화부문 작품상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이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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