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횡성숲체원, 산림교육 분야 2개 부문 수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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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횡성숲체원, 산림교육 분야 2개 부문 수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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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횡성숲체원(원장 홍성현)은 '2022년 강원인적자원개발 유공기관'으로 선정되어 강원도민일보 본사 대회의실에서 상장과 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강원도민일보와 강원도인적자원개발위원회에서 주관하는 강원인적자원개발 유공자는 지역 우수 인재 육성과 지역혁신·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기려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이번 심사에서 횡성숲체원은 강원도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산림교육 개발·운영 ▲횡성·원주·평창교육지원청 협업 찾아가는 진로체험 운영 ▲다양한 산림교육 콘텐츠 13건 정부인증 취득·유지 ▲유휴공간 개방·프로그램 보급을 통한 도내 민간 산림복지전문업·전문가 역량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횡성숲체원은 지난 9월 한국숲해설가협회에서 주관하는 '제16회 전국 숲해설 경연대회' 체험교구 부문에서 조류학습교구 '새(鳥)로운 여행'으로 출전해 산림청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 본 교구는 스스로 만드는 팝업 박스 형식으로 제작되어 누구나 새를 재미있게 탐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홍성현 국립횡성숲체원장은 “강원도 산림복지 거점 기관으로서 산림복지 저변 확대와 지역사회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우리 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해 다양한 산림교육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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