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관용지사, 대통령 방일 특별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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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관용지사, 대통령 방일 특별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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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CEO 출신으로 투자유치 모범 Model 만들어

경상북도 김관용 도지사가 광역자치단체장으로서는 처음으로 이명박 대통령의 첫 해외순방을 공식수행하게 되었다.

김 지사는 특별수행으로 확정됨에 따라 대통령이 주최하는 동포간담회, 일본 주요 경제인 간담회 등 전체 일정에 공식 초청 및 참석하여 경북의 위상을 높일 예정이며, 경제5단체 대표 등 주요 국내 기업인들과도 만날 예정으로 있어 경북에 대한 대기업의 유치 및 현안해결에도 한층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김 지사의 이번 특별수행은 현장 CEO 출신으로 기업유치에 남다른 노하우를 가지고 행정변화를 주도하였으며, 민선 4기 출범이후 Guest House 개관, 투자유치 전문가 양성, 기업 CEO 정례적 방문 및 유치활동 등 투자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도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현대모비스, 엑슨모빌, 아사히글라스 등 총 5억불(5조원)에 이르는 국내외 기업의 유치성과와 함께 지난해 외국인투자유치 전국최우수 기관상 수상 등 투자유치분야에서 비수도권임에도 불구하고 김 지사의 활약이 돋보였고, 기업유치를 통한 지역발전의 모범model을 만든 것이 중앙으로부터 인정받아 이번 방일 활동에 포함되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지난 3월 17일 구미를 공식방문한 대통령께 구미 5공단 조성을 건의하여 확답을 받은 김 지사는 한 달만에 다시 대통령을 공식수행하고 지역의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중앙인사와 경제단체장 등을 만날 예정으로 있어 다른 단체장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한편, 김관용 도지사는 대통령의 방일기간에 맞추어 4월 20~ 22일간 대일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키로 하고 지식경제부와 공동으로 일본경제인 300여명을 대상으로 대일투자설명회 개최, 김 지사가 구미시장 시절 최초 유치한 아사히글라스의 추가 투자유치 1억 4천만불 MOU체결, 지난해 투자유치에 성공한 엑슨모빌과의 3억2천5백만불에 대한 부지사용계약 체결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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