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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진화중인 산림청 공중진화대원^^^ | ||
우리나라의 산불은 매년 3~4월에 집중 발생하고 있으며 올해는 예년보다 건조일수가 50% 이상 증가하는 등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3~4월 강수량도 예년보다 적을 것으로 전망되어 산불위험이 매우 높다. 또한 식목일과 겹친 청명·한식과 4월 9일 국회의원 총선 등으로 국민들의 산불예방에 대한 관심이 자칫 소홀해질 우려가 있어 이 기간이 올해 봄철 산불위험의 최대 고비가 되고 있다.
이에 비상출동태세 유지를 위해 직원들의 조기출근제 실시, 초대형 헬기를 포함한 산불진화헬기의 100% 가동율 유지, 중형헬기를 이용한 공중감시 계도강화, 산불진화전문가인 공중진화대 동시투입 등 입체적인 산불감시 및 진화활동 전개로 올해 봄철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윤찬균 산림항공계장은 ‘올 봄은 그 어느 해 보다도 산불위험이 높은 상황’이라고 전하면서 입산시 인화물질 소지 및 취사행위 금지, 농·밭두렁소각 자제, 산불발생시 가까운 산림관서(산림청 대표전화 ☎ 1688-3119)나 소방서에 신속히 신고해줄 것과 특히 청명·한식이 겹치는 식목일과 4월 총선기간중 산불위험에 대한 국민적인 경각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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