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성 확인하기 위해 식약청에 임상 1상 신청
이번 임상 1상은 9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서울대 보라매병원에서 실시할 계획이다.
알앤엘은 관절염에 대한 동물에서의 효능이 확인되어 개와 말을 대상으로는 이미 상용화 하였으며, 우리나라의 세포치료제 규정이 다른 중국에서는 한중 합작 병원을 개설하여 금년 6월부터 사람을 대상으로 상용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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