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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일 성환역 광장에서 사랑의 헌혈 및 소방 활동 사진전시회가 열렸다.^^^ | ||
이날 성환의용소방대장은 “헌혈 가장 아름다운 이웃사랑의 실천”이라는 플랜카드를 내걸고 대한적십자사 헌혈차량에서 성환119안전센터 직원 및 성환의용소방대원, 남서울대학교 학생과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헌혈운동이 펼쳐졌다.
이번으로 제11회를 맞는 사랑의 헌혈은 성환119안전센터 및 성환의용소방대원들이 각종 재난사고 현장에 출동할 때마다 접하게 되는 응급상황에서 헌혈의 중요성을 느끼고 헌혈인구를 확보하여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지난 1998년 4월 30일 시작으로 현재까지 이르고 있다.
천안소방서에서는 화재. 구조. 구급 등 각종 활동사진을 성환역 광장에 전시되어 이곳을 지나는 시민들에게 화재 등 각종 안전의 중요성을 일깨우는데 한몫을 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헌혈은 건강한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며, 지역 주민들에게 봉사할 수 있는 적극적인 기회”라는 말과 함께 “범국민적 현혈운동에 적극 동참함으로써 참사랑을 실천하고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실시할 수 있도록 당부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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