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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예보호관찰관 강원래2007년 5월 9일 서울보호관찰소 서부지소에서 교통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재만 기자 ^^^ | ||
법무부(장관 김경한)는 명예보호관찰인인 클론의 강원래씨가 지난 달 13일 서울보호관찰소 서부지소를 시작으로 오는 11월 6일 인천보호관찰소까지 전국 10개 보호관찰소를 순회하며, 자신의 교통사고 극복 경험담 등을 통해 준법운전의 중요성을 전파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이어 법무부 명예보호관찰관인 강원래씨가 전국 보호관찰소에서 무면허와 음주운전 그리고 도주차량 등 교통법규 위반 보호관찰대상자 등에게 교통사고 피해자로서의 고통을 알리고, 이를 통해 교통법규 준법의식을 제고하는 예방특강을 실시한다고 덧붙였다.
강원래의 특별강의는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은 물론 교통위반에 의한 사고의 직접 피해자로서 자신이 겪었던 어려움과 이를 극복하고 재기에 이르까지의 과정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 교통법규를 위반한 보호관찰대상자의 의식 전환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래는 법무무 명예보호관찰관으로 임명된 2005년부터 3년간 의정부 보호관찰소를 비롯해 총 16개 보호관찰소를 순회하며 특별강의를 실시하는 등 지속적으로 교통범규 준수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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