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지방물가 잡기 총력, 강력단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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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지방물가 잡기 총력, 강력단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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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대구지방국세청, 시군 합동 총 66명 구성

경상북도는 최근 물가상승세가 지속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가계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하여 지방물가안정 T/F팀 회의를 개최하여 물가안정대책추진대책 상황실 운영에 들어갔으며, 박성환 경제과학진흥본부장을 단속반장으로 경상북도13명,시군 13명, 대구지방국세청 40명 등 합동단속반 총 66명을 구성하여 12일 고철, 철근제조, 유통업체에 대한 매점매석행위 근절을 위한 단속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경상북도의 단속활동은 최근 철강재료의 품귀난으로 매점매석 행위가 근절되지 않고 물가상승요인으로 작용하여 전국적으로 일제히 전개되었으며 1차 단속결과 평가 후 2차 단속시기와 대상업체를 확정예정이다.

한편 경상북도는 철강재료 이외 물가인상 품목에 대하여도 분야별 담당부서를 정하여 지속 관리하여 나갈 방침이며 도내 소비자단체 16개소에 협조공문을 발송, 물가상승을 주도 하고 있는 품목에 대한 가격감시활동을 강화하여 줄 것을 당부하는 등 물가상승에 따른 서민들의 부담을 최소화하여 나갈 방침이다.

또한 경상북도는 23개 시군에 물가대책 상황실을 운영토록하고 물가 동향을 주1회 보고토록 하여 적극 대처하여 나가기로 했으며 도 자체 물가모니터 요원 28명을 활용하여 재래시장 및 대형마트의 가격 동향 체크하는 등 주요품목에 대한 관리에 들어갔다.

특히 경상북도(박성환 경제과학진흥본부장)는 경상북도 금년 도정시책의 최우선 과제를 지방물가관리에 두고 서민생활에 안정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히고 물가안정 우수시군에 대하여는 반기별로 평가를 통하여 시상금 지급 모범업소에 대한 쓰레기 봉투 지원 등 인센티브를 확대하여 나갈계획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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