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무인 민원발급기 면단위까지 공급
스크롤 이동 상태바
양평군, 무인 민원발급기 면단위까지 공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주민 편의위해 용문면과 양동면등에 설치

^^^▲ 무인 민원서류 발급기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양평군(군수 김선교)이 민원행정서비스 향상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고품격의 행정서비스 실현을 위해 3일부터 용문면과 양동면에 무인민원발급기를 확대 설치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는 터치스크린 방식이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 평일뿐만 아니라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도 발급이 가능해 365일 이용할 수 있다. 이용시간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특히 민원신청서식이 없고 원하는 증명을 본인이 직접 발급 받을 수 있는 첨단 시스템으로 대기시간 단축과 민원처리시간 단축의 장점이 있는 시스템이다.

군 관계자는 “무인민원발급기 설치운영으로 민원창구를 통한 증명발급 수요를 분산시켜 보다 빠르게 제증명 민원을 처리할 수 있다”며 “고객인 주민의 편익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법원행정처와 협의로 등기부등본 발급이 오는 6월부터 가능해 등기소와 원거리에 있는 주민은 시간․경제적으로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양평군은 용문면과 양동면 지역에 추가설치로 군청 종합민원실을 비롯한 강하․서종지역 등 5개 지역에서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할 수 있다.

지난해 무인민원발급기로 25,064건의 제증명이 발급됐다. 등기부등본 18,226건, 토지대장 4,786건, 주민등록등(초)본 1,407건, 건축물대장 410건 등이 발급됐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