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치매 무료 조기검진을 위해 중랑구보건소 치매상담센터의 정신과 전문의 1명, 정신보건 간호사 2명 등 치매상담 전문요원 및 방문보건 간호사 10을 추가 배치해, 중랑구정신보건센터 및 새우개 경로당, 면목2동 구립경로당, 중화2동 구립백학경로당 등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매주 목요일 순회하며, 검진이 실시된다.
또한, 치매 무료검진을 원할 경우에는 중랑구정신보건센터로 내소하거나 경로당 순회 일정에 따라 경로당에서 검진을 받으면 되고, 단, 중랑구정신보건센터로 내소하여 검진을 원할 경우 사전에 전화로 검진일을 예약하고(☎490-3805/ 3422-3804)내소 시 의료급여증을 지참하면 된다.
구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치매 무료 조기 검진은 "관내에 거주하는 60세이상의 노인들로 무료 치매선별검진을 통해 검진 결과 치매 의심이 예상되면 인제대학교 상계 백병원과 연계해 무료 추가 정밀검진을 실시함은 물론 전문의 진찰과 치매척도검사 그리고 치매신경인지검사과 일상생활척도검사, 혈액검사, 요검사, 뇌영상 촬영 등을 실시해 다양한 검사와 치료를 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무료 치매조기검진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중랑구보건소 보건지도과(☎490-3747)로 문의하면 자세한 설명과 답변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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