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특화사업으로 FTA 파고 넘는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지역특화사업으로 FTA 파고 넘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양평군, 총 28억 5천여만원 사업비 지원...8개 부문 546호 농가 참여

^^^▲ 특화작목 시설 하우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양평군(군수 김선교)이 FTA체결에 따른 농산물 수입개방에 적극 대응하고 양평환경농업-21의 한 단계 도약을 위한 지역특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역특화사업은 지역특성에 맞는 특화작목을 발굴 육성하며 작목전환과 고품질의 친환경농산물 생산으로 농가소득창출을 위해 생산기반시설을 조성하고 있다.

올해 지역특화사업은 지난 1월 무농약 인증을 받은 실천농가로 구성된 작목반과 농가 그리고 농업단체, 2008년도 인증예정농가 및 농업단체로부터 신청된 사업을 지난 7일 심의 결정해 8개 부문 27개 사업 546호 농가가 추진하게 된다.

지원사업비는 총 28억 5572만 4000원으로 50% 사업비가 지원된다. 사업은 3월부터 12월까지 추진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읍․ 면별 특성화된 특화작목을 발굴 육성해 농산물 수입개방화에 적극 대응하고 농가소득 창출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며 “작목전환 등을 통한 고품질의 친환경농산물 생산으로 농가소측 향상 및 친환경농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길 기대 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추진되는 사업은 시설하우스, 자동 비가림 하우스, 수막시설, 스프링클러, 송풍기 시설 등의 농업시설 현대화와 고사리 근종구입, 뽕나무구입 등의 작목전환 사업이다.

지역특화사업은 양평군이 지난 1999년부터 추진해온 사업으로 지난해까지 총 213억 8600여만원을 지원하며 양평의 친환경농업을 이끌어 왔다.

^^^▲ 특화작목 시설하우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