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들은 일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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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들은 일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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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노인 일자리 사업단 발대식

^^^▲ 2008년 노인 일자리 사업단 발대식^^^
인천시 남구 대회의실 3월10일 14시 2008년 환경지킴이사업 등 13개 사업809명의 사업 참여 노인들의 힘찬 출발이 시작됐다.

2003년 시범 운영된 6명의 환경지킴이 사업이 2004년 24개동 144명으로 2005년 24개동 205명 2006년 240명 2007년 260명으로 확대 실시 하여 노인들의 욕구충족에 부응했다.

주거환경개선사업은 2005년 24개동 188명의 실적을 쌓았으며 2005년 유아학교 강사파견사업15명을 비릇하여 노-노 홈 케어사업은 2006년 103명으로 출발하여 2007년189명 2008년 27개소에 190명의 노인 일자리사업으로 확대됐다.

이외에 노인 지도사, 주례사 파견사업 등 11개소의 359명의 노인일자리 사업이 2008년 남구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확정되어 이날 구청장 (청장 이영수)과 유필우 국회의원, 구의회의원들과 국회의원 입후보예정자들이 참석한가운데 400여명의 노인들이 참석 힘찬 출발을 하게 된 것이다.

“힘찬 노후를 봉사와 보람으로 찾으시기 바랍니다,” 청장의 대회사와 “건강해서 좋고 용돈 벌어 좋고 우리노인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김용구 남구노인회장의 격려사가 이어졌다.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노인들은 사업 참여에 자긍심을 갖고 열심히 일 할 것을 다짐한다며 금용산업의 CEO 출신 이재림 주례사 파송사업 참여자는 말했다.

^^^^^^▲ 2008년 노인 일자리 사업단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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