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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 우승을 축하합니다.김선교 양평군수가 제44회 춘계 한국중등(U-15)축구연맹전에서 준 우승을 거두고 귀향한 양평중 축구 선수단에게 준 우승컵을 전달하며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한국 축구 미래를 짊어질 꿈나무들의 축구잔치인 제44회 춘계 한국중등(U-15)축구연맹전에서 양평중학교(교장 김재규) 축구부가 준우승을 차지하며 한국 중학축구 명문임을 과시했다.
5일(수) 14ㅣ부터 KBS 2 TV로 생중계된 결승전에서 부산 사하중에 2:1로 아쉽게 져 준우승에 머무른 양평중학교는 지난해 전남 강진에서 진행된 제43회 춘계 한국 중학교 축구연맹전에서 우승한 저력이 있는 축구 명문 중학교다.
지난 2월 22일부터 3월 5일까지 15일간에 걸쳐 전북 군산에서 열린 제44회 한국중등(U-15)축구연맹전은 전국 158개 학교 5,000여명이 참가한 전국 중학축구의 최정상을 가리는 대회다.
이번 춘계 연맹전에서 양평중은 논산중을 2:1로 가볍게 누르고 기분 좋은 예선 리그를 출발했다.
양평중학교 축구부는 예선 2차전에서 남서울중을 3:2로 격파하고 조 1위로 본선에 진출했으며. 16강에서도 대구 협성중 상대 2:1로 승리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8강전에서 강력한 우승후보인 서울 동북중을 2:1로 제압했으며 준결승전에서는 강호의 의정부 충의중을 2:1로 따돌리며 파죽의 5연승으로 결승전에 선점했다.
하지만 5일 결승전에서는 전반에 1:1로 비기며 동등한 경기를 펼쳤으나 후반전에 아쉽게 1점을 추가로 내주어 1:2로 준우승에 머물렀다.
한편 양평군은 오후 7시 30분 군청광장에서 양평과 학교의 명예를 떨친 양평중학교 축구부에 대한 환영식을 가졌다.
양평중 축구부는 99년 창단 정영훈 감독과 이경현 코치가 축구부를 이끌고 있으며 45명의 선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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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수단을 격려하는 김선교 양평군수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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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구 선수단과 함께 한 김선교 양평군수 ⓒ 뉴스타운 고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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