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충열사 복원 건립공사』기공식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주『충열사 복원 건립공사』기공식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2억원(도비 11억원, 시비 11억원)들여 행구동에 건립

^^^▲ 원주『충열사 복원 건립공사』기공식 개최충열사 조감도
ⓒ 뉴스타운 김종선^^^
원주시는 오는 3월 6일(목) 오후 3시 행구동 산 402-3․4․5번지 원천석 묘역 입구에서 김진선 강원도지사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및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충열사 복원 건립공사』의 기공식을 개최한다.

원주시는 지난 1994년부터 “충렬사 복원건립사업”을 추진하여 왔으나, 건립부지 확보에 난항을 겪어오다가 지난 2007년 1월, “원주원씨 운곡대종회(회장:원상호)”에서 현재의 부지를 ‘영구무상임대’ 형식으로 희사함에 따라 복원건립 공사추진이 본격화 되었다.

충렬사(忠烈祠)는 원충갑(元冲甲, 1250~1321)․김제갑(金悌甲, 1525~1592)․원호(元豪, 1533~1592) 3위(位)를 모시기 위해 1669년(현종 10)에 건립된 사당으로, 이듬해인 1670년 음력 2월 7일 조정으로부터 사액(賜額)되었으나, 1871년(고종 8) ‘서원 철폐령’에 의해 훼철된 이후 복원되지 못하고 있다.

원주시에서는 충렬사 복원건립을 통해 국가와 향토수호를 위해 순절한 선열의 애국충정을 숭상함과 동시에 충효사상을 고취하고 원주인의 정신적 표상으로 선양할 계획이며, 충렬사 복원건립 준공식과 시기를 같이 하여 "원주 충렬사 연구" 책자를 2009년 3월에 발간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