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앤엘바이오와 서울대학교 동물병원 관계자는 지난 2월28일 미국 L.A를 방문하여 의뢰인인 버넨씨를 만나 체세포 이송에 대한 협의를 마쳐 ‘부거’의 DNA확인을 위한 시료와 아이오와주에 소재한 바이오텍 회사에 보관되어 있는 ‘부거’의 체세포를 받아 비행기편으로 2일 귀국하였다.
서울대학교 동물병원에서는 체세포의 생존확인 및 배양에 들어가며 ‘부거’의 DNA시료와 입수한 유전자 일치 여부 확인을 거쳐 복제를 시도하게 된다.
한편 알앤엘바이오의 라정찬 사장은 “우리에게 잘 알려진 ‘미시 프로젝트’인 지난 1997년 미국에서 최초로 애완견 복제를 위해 기금을 출현했다 아직 미완성으로 남아있는 존 스펄링(John Sperling)의 개 ‘미시’를 복제해 줄 의향이 있다”며 복제비용은 추후 복제가 성공한 후에 받는 조건으로 존 스폴링과 협의를 위해 연락을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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