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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의 불청객 "황사"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기상청은 3월의 첫 휴일인 2일(일) "전국에 비나 눈이 내리고 잇으며 오후부터는 올해들어 가장 강력한 황사가 전국을 뒤덮을 것"이라며 "기관지 질환을 알은 환자나 허약한 어린들의 외출과 위생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기상청은 관계자는 "아직까지 서울에는 눈과 비가 오락 가락 하지만 황사는 아직 발견 되지 안았지만 현재 구름이 많아서 흐려 있는 상태고 이 눈과 비가 그치면 오후 늦게쯤 황사가 올 것으로 예상 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하지만 그 밖의 경기 지방은 현재 눈이 내리고 있어 시정이 좋지 않고, 흑산도와 홍도는 오전부터 황사가 나타나면서 11시부터 황사주의보가 내려졌다'면서 "오후부터는 모든 내륙 지방에 황사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예비 특보를 발령했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황사는 가장 강한 황사로 예상되고 있다면서 어제 중국 고비사막 남쪽에서 발생한 매우 강한 황사가 북서풍을 타고 현재 발해만 부근까지 이동해 있으며 이 황사는 앞으로 점차 남동진하면서 오늘 오후에는 우리나라 전역을 뒤덮을 것"으로 전햇다.
따라서 현재 우리나라 전역에는 황사주의보 예비특보가 내려진 상태고 내일까지 강한 황사가 예상되기 때문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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