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용 리튬이온 배터리 가격 1년 새 5배 이상 올라
스크롤 이동 상태바
EV용 리튬이온 배터리 가격 1년 새 5배 이상 올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덩달아 차량가격 인상도
EV 가격의 30~40%는 배터리의 코스트가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차량 가격 인상으로 이어질 공산이 커 EV 보급이 지연될 우려가 나온다는 것이다.  / 사진 : 유튜브 캡처
EV 가격의 30~40%는 배터리의 코스트가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차량 가격 인상으로 이어질 공산이 커 EV 보급이 지연될 우려가 나온다는 것이다. / 사진 : 유튜브 캡처

전기자동차(EV, Electric Vehicles)의 차량용 배터리(battery) 재료로 사용하는 희토류금속(REM, Rare Earth Metals)인 리튬(Lithium)가격이 20214월부터 약 1년간 5배 이상으로 상승했다고 영국 조사회사 아거스 미디어(Argus Media)의 집계로 밝혀졌다.

리튬 가격의 급등은 EV용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으로, 코발트(Cobalt)나 니켈(Nickel) 등 배터리에 이용하는 다른 희토류 금속도 급등하고 있다.

EV 가격의 30~40%는 배터리의 코스트가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차량 가격 인상으로 이어질 공산이 커 EV 보급이 지연될 우려가 나온다는 것이다.

아거스에 따르면, 리튬은 지난해 41 (t) 당 약 1,686만 원 수준에서 올해 4월에는 약 9,206만 원 정도로 추산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