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욱 강동구청장 후보 ‘GTX-D 노선 강동구 경유’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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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욱 강동구청장 후보 ‘GTX-D 노선 강동구 경유’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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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양준욱 강동구청장 후보 블로그 캡처
사진 : 양준욱 강동구청장 후보 블로그 캡처

일을 해본 사람만이 일처리를 제대로 해낼 수 있다.”

양준욱 서울 강동구청장 후보가 늘 하는 말이다. 그는 구의원 2, 서울시의원 3, 서울시의회의장을 역임한 베테랑 일꾼이다.

그는 지난 430일 강동역 2번 출구에 위치한 시어터 웨딩플라자 5층에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고, 본격적으로 강동구민들을 만나기 시작하고, 구체적이고 실천 가능한 다양한 공약을 내걸었다.

서울시의회 의장을 지낸 경륜의 양준욱 강동구청장 후보는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지하철 9호선 연장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지 못해 무산될 위기에 직면하자 강동구민들이 총궐기대회를 하는 등 강력히 저항했고, 이로인해 결국 9호선 연장사업을 확정짓는 쉽지 않은 성과를 냈다.

나아가 양준욱 후보는 주민들의 숙원인 천동초교~천일초교 간 도로개선 3321번 버스 개통, 천호사거리 평면화 사업, 암사역사공원 예산 242억 확보, 천호공원 현대화 사업 실현, 축구, 야구, 파크골프 전용구장을 조성하는 등 구민들이 현안사업들을 원만하게 풀어내는데 성공했다.

양준욱 후보는 강력한 추진력의 소유자로 알려져 있다. 그는 마치 현대그룹 창설자 고()정주영 회장처럼 어이~ 해보기나 했어?”라는 그 유명한 말처럼 매우 적극적이고 긍정적이며, 실천적인 성향의 후보로 잘 알려져 있다. 양준욱 후보에게는 일을 해보지도 않고 말로만 할 수 있다는 립서비스는 적과 같은 것으로 생각한다는 것이다. 긍정의 힘, 적극적인 노력, 실천적 행동만이 그를 감싸고 있다는 평가이다.

그러한 양준욱 후보는 가만히 보고만 있을 수 없다며 불끈 주먹을 쥐고 강동구의 신바람 나는 심부름꾼이 되겠다며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들을 언급하며 공약을 제시했다. 그 가운데 주요한 몇 가지만 추려보면 아래와 같다.

(공약1. 교통 분야) 지하철 9호선 조기 완공, 고덕환승역 8번 출구 신설, GTX-D 노선의 강동구 경유 유치 고속버스나 시외버스 이용을 편하게 강일역 환승센터 설치 등

(공약2. 환경 분야) 서울시의 강동구 내 쓰레기소각장 성치 부지 선정 심의 강력반대 유해시설 강동구 내 설치 강력 저지(강동구에는 이미 음식물처리시설이 가동되고 있음)

(공약3. 복지 분야) 융복합복지센터 건립(장애인 복지관)추진 구립 어린이집 확충 강동 산모 건강증진센터 건립 추진 등

(공약4. 경제 분야) 고덕 비즈벨리, 일반산업단지 조기 조성 둔촌동 그린벨트 업무주거복합단지 추진 천연들 창업지원 거리조성,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음식문화 특화거리(냉면, 족발) 조성 적극 지원 등

(공약5. 문화체육 분야) 강동구민회관 복합문화체육시설 건립, 해공체육관 재건축 강일동 가래여울 마을 주변 대규모 체육시설 조성 반려동물 놀이터 설치 등

(공약6. 교육 분야) 고덕역과 둔촌역 주변 교육특구 조성 학교 환경개선비, 발전지원금 대폭 확대 맞벌이 부부 위한 유야, 초등 돌봄서비스 지원 신혼부부 등을 위한 단시간(2시간 이내) 돌봄서비스 지원 강화 등

이 외에도 재건축 지역 행정절차 간소화와 신속화로 주거환경 개선, 천호대로 주변 재정비, 도시재생, 재개발 신속 추진 등 해결해야 할 산적한 과제들을 실천적으로 풀어내겠다는 각오이다.

이외에도 명품 강동 둘레길 조성, 일자산 근린공원 문화와 몽마르트 언덕 조성, 명일 근린공원과 고덕산 둘레길 명품 숲길 조성, 고덕산과 한강을 잇는 구름다리와 관망대 설치 등이다.

양중욱 후보는 또 강동구와 특별한 인연을 강조하기도 한다. 34년이라는 강동구 생활은 양 후보로 하여금 보다 잘 정리된 강동구를 만들어내고 싶은 생각기 굴뚝같다며 왕성한 포부를 내비쳤다. 그는 강동구와의 우연한 만남은 이제 필연적 만남으로 강동구는 너무나 소중하다며 주민들을 만나러 힘차게 발길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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