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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대구시 소방본부가 도입한 화학분석제독차는 2년간에 걸쳐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등 전문기관의 기술자문을 통하여 독일(슈미츠사)에서 최종 제작 완성된 특수장비로 전국에 8대가 있는데 그중 성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전장 10.1m, 전폭 3.6m, 전고 3.6m이고 총 중량은 16톤으로 테러 및 화학사고 대응에 가능하도록 외부 공기와 차단된(양압실) 지휘 통제실, 기상관측장비, 제독샤워실, 비상방송, 조명장치, 호흡용 공기 공급시스템 등으로 구성되어 생화학 인명구조가 가능하도록 제작되어 있다.
특히 오염된 지역에서 유독산업 화학물질을 포함한 약 10만종의 광범위한 화학물질을 이동 중에도 신속하게 정량, 정성분석이 가능한 화학분석기를 적재하여 각종 재난현장에서의 긴급구조통제단 지휘소 등 다목적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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