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향교, TV에 출연한 학생들에게 표창과 부상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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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향교, TV에 출연한 학생들에게 표창과 부상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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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님들에 대한 공경의 자세를 배운 좋은 계기"

“위 학생은 평소학교교육과 가정교육을 일상생활에서 성실히 실천하여 예의바른 학생으로 칭송을 받아오던 중 특히 금반 인천향교가 협조한 NIB TV 방송국의 무자년 민속 설 명절 세배 예법 방송에 출연하여 바른 전통예절을 일반화하는데 큰 기여를 하였기에 표창함.”

2월21일 구정 대 보름 분향일 을 맞이하여 인천향교(전교 김대열, 학익동소재) 명륜당에서는 지난 2월7일과 8일 하루5회에 걸쳐 뉴스시간대 첫 뉴스로 2일간 방영된 무자년 전통제례세배예법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시청자들에게 전통세배예법에 대한 이해와 일반화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하여 학생들에게 표창과 부상을 수여했다.

남 인천여중2학년 권주희양과 관교중학교 2학년 윤성원군은 다같이 “우리고유명절 차례와 세배의 의미 그리고 예절을 중시하는 조상님들에 대한 공경의 자세를 배운 좋은 계기였다.”고 말했다. 또박 또박 아버님 함자를 말하는 공손히 손 마주잡은 윤 군의 올바른 자세와 태도가 아주보기 좋은 모습이었다.

고전강의와 전통예절교육으로 시민교화사업을 펼치고 있는 인천향교의 교화사업이 아름다운 공동체 삶의 사회건설에 이바지 할 것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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