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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재사고 안전불감증 아직도 만연 ⓒ 뉴스타운 김종선^^^ | ||
대상별 현황을 살펴보면, 아파트 및 주택 등 주거시설이 64건(28%)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다음으로 산업시설, 생활서비스, 의료ㆍ복지시설 등 비 주거시설이 57건(25%), 운송시설 26건(11.4%), 임야화재도 25건(10.9%)이나 차지하였으며, 기타시설이 56건(24.5%)으로 나타났다.
발화요인별로는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총 52.6%인 120건이 발생하여 여전히 안전불감증이 만연함을 드러냈으며, 전기적요인이 26.3%인 60건, 기계적요인 5.3%로 12건, 방화(방화의심 포함)요인 또한 10건(4.3%)이나 되며, 그 외, 교통사고, 가스누출 및 원인미상 등이 26건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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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재사고 안전불감증 아직도 만연 ⓒ 뉴스타운 김종선^^^ | ||
발화열원별로는 작동기기에 의한 화재가 85건(37.3%)이 발생해 가장 높은 발생율을 보였으며, 다음으로 담배ㆍ라이타불에 의한 화재가 24.1%인 55건 불꽃ㆍ불티 42건(18.4%),마찰ㆍ전도ㆍ복사 24건(10.5%), 기타 순으로 나타났다.
최초 착화물을 분석해보면 종이ㆍ목재 등에서 85건(37.3%)의 화재발생율을 보여 화재발생 및 연소 확대가 가장 잘되는 물질로 분석되었으며, 다음으로 전기ㆍ전자에서 12.3%(28건), 합성수지 24건(10.5%), 쓰레기류 및 운송수단이 각각 16건씩 (7%)이며, 식품10건(4.4%), 침구ㆍ직물류 9건(3.9%), 가연성 가스, 기타 순 으로 나타났다.
이일섭 소방본부장은 강원도민을 상대로 불조심 경각심 고취를 위하여 많은 교육과 홍보를 실시함에도 여전히 안전불감증이 만연함으로 화재예방에 대한 소방관서의 교육ㆍ홍보도 중요하지만 주민들의 자율적인 방화관리와 함께 안전에 대한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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