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첨단산업 국제공동 연구사업 동북아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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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첨단산업 국제공동 연구사업 동북아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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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간의 기술교류 활성화 등 경제적인 파급효과 기대

^^^▲ 첨단산업 국제공동 연구사업 동북아 지방정부와 확대^^^
강원도는 2008년부터 첨단산업 국제공동연구를 캐나다 앨버타주뿐만 아니라 동북아 지방정부(중국 길림성, 일본 돗토리현)와 확대하기로 하였다.

2006부터 캐나다 앨버타주와 공동연구사업을 진행하여 1차과제인 “음식 병원균 측정을 위한 빠르고, 정확하며 경제적인 IgY 마이크로칩 개발”을 ’07.5월 완료하였으며, 현재 상업화 연계를 추진중에 있으며, 2차 과제로는 나노소재 분야에 1건, 3차 과제로 바이오 분야 1건, 나노응용기술분야 1건, 정보통신 분야 1건을 진행하고 있으며 금년 6월 완료를 앞두고 있다.

4차 과제로 바이오분야 2건, 정보통신분야 2건을 선정하여 금년3월 협약체결, 연구비 지원 등 본격적인 연구를 진행하게 된다.

아울러, 금년부터 동북아(중국 길림성, 일본 돗토리현) 지방정부와 과학기술포럼 개최, 협정서 체결 등 첨단산업 기술교류에 합의하고 본격적으로 시작하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2007년 8월 길림성과 돗토리현에 대한 사전조사를 마쳤고, 2007년 11월 돗토리현 협의단이 강원도를 방문하여 첨단산업 기술 교류에 대한 기본원칙에 합의하였으며, 금년 3월 길림성 관계자의 강원도 방문 이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금년에는, 강원도에서 “제1회 동북아 과학기술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며 포럼과 동시에 산업기술 교류협정서 체결도 동시에 추진하여, 2009년부터는 첨단산업분야에 대한 공동연구를 진행하게 된다.

동북아, 지방정부와의 첨단산업 기술교류는 “제11회 동북아 지방 정부지사․성장회의(‘06.9월)”시 합의되었으며, 양 지방정부의 실질적인 분야인 첨단산업 분야를 대상으로 공동연구, 기업체의 교류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러한 교류를 통하여 지방정부의 과학기술 발전은 물론 벤처기업간의 기술교류 활성화 등 경제적인 파급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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