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진주박물관은 4월 2일부터 7월 23일까지 관내 초등학생 4~6학년 30명을 대상으로 ‘제11기 진주어린이박물관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진주어린이박물관학교는 ‘랜선타고 박물관 여행’이라는 주제로 매월 토요일 3회, 총 13회가 진행되며, 23일부터 30일까지 선착순으로 참가자를 모집한다.
코로나-19로 인해 방문하기 힘든 각 지역의 국·공립 박물관들을 온라인을 통해 접하며 우리 역사와 문화재에 대한 흥미와 자긍심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진주어린이박물관학교는 국·공립 박물관의 다양한 전시 및 체험을 통해 역사적 지식은 물론 문화재 학습까지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부모교육과 애니어그램 성격심리검사를 통해 가족 간의 원활한 소통을 돕는가 하면, 나아가 어린이들의 진로와 적성에 대한 이해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수업은 비대면으로 진행될 예정이나,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대면 수업으로 전환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국립진주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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