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은 자영업자의 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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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은 자영업자의 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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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당 영업이익 증가율 2위, 매출액 증가율 21위

^^^▲ 김선교 양평군수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기업체가 성공할 수 있도록 양평군수인 제가 적극 돕겠습니다."

"희망의고장 친환경적인 고장 양평에서 당신의 이상을 맘껏 펼쳐보십시요"

이는 양평군 탄생 100주년을 맞아 김선교 양편군수가 인구 20만 양평시 추진을 위해 던진 희망의 메세지다.

양평군(군수 김선교)이 2005년도 기준 통계청이 실시한 도소매․서비스 총조사 테이터를 기초로한 전국 ‘소상공인 경제지도’에서 업체당 영업이익 증가율 2위, 매출액 증가율 21위를 차지하며 친환경 청정 도시로서 누구나 살고 싶은 지역이자 자영업자의 명당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소상공인 경제지도’는 2005년 통계청이 실시한 도소매․서비스 총조사 데이터를 기초로 전국 250개 시군구 74개 업종의 자영업자 경영 현황을 분석하고 2001년 조사결과와 비교한 것으로 2001~2005년 사이 시계열 비교분석은 지역별 성장 편차를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정책적으로 중요한 자료가 될 수 있다.

통계청 조사에서 양평군은 사업체 총괄 2001년 4,805업체에서 2005년 5,743업체로 938개 업체가 증가했다.

특히 2001~2005년 업체당 매출액 증가액이 50.53%의 신장세를 보여 전국 시군구 순위 21위를 차지했으며, 영업이익 증가율은 74.70%를 나타내 2위를 차지했다.

광공업 및 제조업 분야에서 2001년 36개 업체에서 60개 업체로 증가했다. 생산액은 536억 2900만원에서 906억 5100만원으로 신장세를 보이며 370억 2200만원이 증가해 60.03%가 증가했다.

주요생산비는 2001년 344억 4400만원에서 2005년 567억 200만원으로 증가했다. 부가가치는 191억 8500만원에서 339억 4900만원으로 증가했다.

김선교 군수는 “기업체가 양평군내로 이전이나 창업시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하고 적극적인 지원책을 마련했다”며 “많은 기업체가 양평으로 이전 또는 창업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양평군은 수도권 30분대에 진입할 수 있고 고속도로 등의 사회간접시설(SOC) 확충으로 수도권 진입이 점점 짧아지고 있어 맑고 청정한 지역적 잇점과 함께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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