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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에타 무너진 남대문^^^ | ||
경찰은 제보자들이 화재 직전 숭례문에서 목격한 50대 남성과 용의자 최씨와 인상착의가 비슷하고 사건 당시 착용했던 것과 비슷한 종류의 옷과 가방을 갖고 있다는 점 등으로 최씨를 강력한 방화 용의자로 보고 수사하고 있지만 유력 용의자일 뿐, 확증이 없는 상태다.
경찰 관계자는 "최씨는 아직 수사 선상의 여러 용의자 중 한 명으로 다른 용의자와 마찬가지로 통상적인 기본 조사를 하는 것일 뿐"이며 아직 구체적인 혐의 사실과 증거가 확인된 것은 아니라고 밝혔으나 다른 용의자와는 달리 강한 추측과 상당한 혐의점을 두고 있는 것으로 수사중이다.
최씨는 2006년 4월 창경궁 문정전에 불을 질러 400여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던 방화 전과자와 동일 인물인 것으로 알려져 강한 용의자로 혐의를 두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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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탄 남대문을 본 후의 외국인 관광객^^^ | ||
서울시민들도 매우 우울하며, 캐나다와 호주에서는 자국의 문화재를 어떻게 관리 하는냐?는 질문에는 공공기물관리는 철저하며 정신 이상자가 아닌 이상 이런 일은 상상할 수 없고 "일종의 정신이상자의 소행으로 보이는 정치성 기획 이벤트 아니냐?"는 생각도 강하게 든다고 말했다.
이들은 오히려 기자를 위로하며 다시 이런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시민의식을 함양하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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