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생보호자들에 대한 관심과 격려의 방문 줄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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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생보호자들에 대한 관심과 격려의 방문 줄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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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차례 제수용품등을 전달하고 불우출소자들 위로

범죄예방서울북부지역협의회(협의회장 하창용)는 지난 2월 4일 도봉출장소(소장 안재민)를 방문하여 갱생보호 대상자들을 위로하고, 대상자용 방한복 및 떡.과일등의 위문품을 갱생보호대상자들을 위해 전달하였다.

이날 하창용 협의회장은 갱생보호대상자들을 위로하며 “열심히 노력하여 사회에서 필요한 일꾼으로 자립해 달라.”고 당부하고 “출소자들에 대한 사회의 인식 개선과 자립지원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갱생보호자문운영위원회(위원장 정태경)에서는 도봉출장소를 방문하여 불우출소자들을 위해 방한복 및 설차례 제수용품등을 전달하고 불우출소자들을 위로하였다.

정태경위원장은 “도봉생활관 가족 모두가 건강한 몸으로 사회에 정착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 외에도 도봉생활관후원회 최완식 황금부동산대표등 지역사회에서 설명절을 맞이하여 갱생보호자들에 대한 관심과 격려의 방문이 주위 사람들의 가슴을 훈훈하게 하였다.

이에 안재민 소장은 “갱생보호대상자들에게 지역사회에서 관심과 온정을 베풀어 감싸줄 때 큰 용기가 생긴다.”며 “지원해 주신 물품은 숙식보호생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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