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되었다는 보장이 있나. 김구가 경제학을 배웠나 정치학을 배웠나. 성시백이에게 속아 본인이 원치 않았어도 환상통일론의 대부가 되었는데
그것이 좌파들의 명분구실을 하고 있다. 이승만이 잘못했다고 김구가 옳은 것은 아니다. 니기미 익명 소도둑만도 못한 너마. 욕심을 버리고 이승만이 잘되도록 해도 될까말까한데 총알체 글씨나 남발하다가 헛되이 세상을 마감했다. 다같이 독립운동을 한 것은 마찬가지였다. 익명 김구만 잘했다면 대접받드나. 윤봉길 이봉창 젊은 나이에 보내고 낫살이나 먹어 뱃사공과 사랑놀음하고 독립운동하다가 애꾿은 중국 이향민들 목숨값과 되바꾸고 이광수가 대필해준 백범일지, 백범일지 쓸 시간에 나라를 위해 천일 기도나 천지신명에게 바쳤으면 독립이 되었을라나 미국이 아니면 천날만날 했다고 독립이 되었나. 명분을 세웠지 결국 당시의 국민들은 이승만을 더 존경했다는 것이 역사가 증명한다. 닌기미 고액권화폐에 유관순열사가들어가는 것이 낫지 오줌보가 터지는 고통을 안고 돌아가신 분에 비하면 김구는 박근혜 테러당한 수준이지.
김구는 김일성에게만 이용만 당했지 정치생활을 몇십년을 했다는 분이 33세 김일성애숭이에게 이용만 당했으니 부끄러운 일이다 당시 북에서 4김이 타협한 합의건은 하나라도 성사 되었나? 오직 북으로 하여금 북한만 한반도의 정통성이란것을 세상에다 내어 놓고 선전하게 만들었으니 김구는 그점에 있어서 커다란 정치적 과오를 범한것이다 항일투쟁은 인정 하더라도 국제정세에 있어서 어두웠던것은 분명하다 그러니 소련 앞잡이 김일성에게 당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