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때 한복 입으면 고궁 무료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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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때 한복 입으면 고궁 무료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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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개 유적관리기관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 설맞이 행사를 벌이는 유적기관은 경복궁, 창덕궁을 비롯한 서울 소재 5개궁등 무료입장을 허용한다.^^^
문화재청은 설날 연휴기간인 다음달 6~8일 한복을 입은 관람자는 고궁과 능·원 무료입장을 허용한다고 30일 밝혔다.

우리나라 최대 명절인 설 연휴 3일 동안 21개 유적관리기관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간다.

설맞이 행사를 벌이는 유적기관은 경복궁, 창덕궁을 비롯한 서울 소재 5개궁과 정릉과 선릉을 비롯한 13개 왕릉, 그리고 현충사 등 3곳이다. 이 기간 동안 한복을 입은 관람자는 무료 입장할 수 있다.

6세 이하 어린이는 전 기관을, 65세 이상 노인은 창덕궁의 특별관람지역을 제외한 전 기관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 설맞이 행사를 벌이는 유적기관은 경복궁, 창덕궁을 비롯한 서울 소재 5개궁등 무료입장을 허용한다.^^^^^^
전통놀이 한마당행사에서는 널뛰기와 제기차기, 팽이치기, 윷놀이, 투호 등 우리의 기억에서 멀어져 가는 세시풍속을 가족과 함께 즐기며 사랑을 확인하는 따뜻한 설 분위기를 북돋울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 신청해 주목을 받고 있는 조선왕릉은 그 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숨은 매력을 시민들이 찾아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관람료는 경복궁과 창덕궁의 일반관람이 3000원, 그 외 궁과 왕릉은 1000원이다.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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