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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시상식을 개최하게 된 역점시책추진 우수시군 인센티브 지원 제도는 도와 시군이 상호 협력체제를 강화하고 생동감 있는 현장 행정 추진을 위해 경상북도 지사의 특별 지시에 따라 전국 최초로 실시하게 되었으며 시군별 추진성과를 종합적으로 확인하여 우수시군에 대하여 단체표창 및 총 15억원의 상사업비를 지원(최우수 시책별 120백만원, 우수 60백만원)하고 시책별 유공공무원에 대한 표창장 및 시상금(2천만원)을 지급하였다.
투자유치, 일자리창출, 2007 경북방문의 해 추진, 저출산 및 여성결혼이민자 정책, 21세기 새마을운동, 주요농정업무 등 역점추진사업이다.
수상한 시군별 주요성과는 투자유치 분야 : 최우수 - 영주시, 우수 - 구미시, 고령군 ∙ 영주시는 해외투자유치단을 파견(일본)하고 22회의 투자유치 설명회개최, 48회의 국내외 투자가 상담 등 적극적인 국내외 투자유치 활동으로 총 8개 기업 83백억원을 유치한 공로이다
구미시는 외자유치 3건 국내유치 3건 등 총 6개 기업 4천억을 유치하였고, 군단위 최우수인 고령군은 어려운 여건에도 국내 3개 기업 27백억원을 유치한 공로로 인정받았다
일자리 창출분야에는 최우수 - 영주시, 우수 - 구미시, 의성군 ∙ 최우수상을 받은 영주시는 조직개편으로 일자리창출 전담팀을 신설하고 일자리만들기 추진협의회를 구성하여 총 23회의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일자리 창출 노력으로 총 2,602개의 상시일자리를 창출하여 경제활성화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하고 ∙ 우수상을 받은 구미시는 노인일자리 창출, 채용박람회 개최등 일자리 창출 노력으로 총 1,914개의 일자리를 창출하였으며 의성군은 중소기업 1사 1인 후견인제 운영 등으로 상시일자리 191개를 창출 하였다
경북방문의해 추진 분야 : 최우수 - 안동시, 우수 - 고령군, 청도군, 예천군 ∙ 안동시는 관광산업진흥본부를 신설하고 국제탈춤페스티벌개최, 외국언론인 초청 팸투어 등 적극적 홍보활동으로 관광객 3백9십만명을 유치한 공로가 인정되었다.
우수상을 수상한 고령군은 다산관광단지 조성과 지역관광가이드 양성교육 실시, 청도군은 와인터널을 이용한 관광상품 개발과 소싸움축제의 성공적 개최, 예천군은 ‘곤충바이오엑스포’란 독창적인 관광프로그램 개발로 평가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21세기 새마을운동 분야 : 최우수 - 구미시, 우수 - 경주시, 성주군 ∙ 최우수상을 수상한 구미시는 새마을 알뜰 벼룩시장운영, 새마을 국제교육(중국), 국제협력사업 시행(베트남, 몽골) 등 다양한 새마을 시책을 추진한 공로가 인정되었으며 ∙ 우수상을 수상한 경주시와 성주군은 독서문화지도사 운영, 새마을 서당운영 등의 시책을 추진하였다.
농정업무 추진 분야 : 최우수 - 예천군, 우수 - 김천시, 의성군 ∙ 최우수상을 수상한 예천군은 농업부문 예산을 115% 증액하고 FTA 대책 수립추진, 농업관련 단체와의 협력사업을 적극 추진한 공로가 인정 되었으며 ∙ 김천시, 의성군도 농업부문 예산을 증액하고 유관기관 협력사업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시군으로 선정되었다.
일한 성과만큼 인센티브 지원 공정한 평가를 위하여 도정조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개 시책을 확정하고 시군의 업무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책 확인시 기존자료를 적극 활용한다는 원칙하에 수차례에 걸친 실무담당자 회의와 도․시군 평가담당 워크숍 개최, 시군별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평가지표를 개발하였으며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경상북도 성과평가관리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통하여 평가지표를 확정 하였다.
지난 1년 동안 시군에서 추진한 실적에 대해 시책별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서면평가와 현지점검을 실시하고, 이를 토대로 위원회 심의를 거쳐 시책별 우수시군을 선정하였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하여 시책별 수상 시군과 개인 수상자를 축하하고 경북의 발전여부는 현장행정에 달려 있다며 도와 시군의 상호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강조하였다.
특히,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수상 등 작년 한해동안 전국단위 평가에서 가장 많은 75개 부문을 수상하고, 100억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게 된 것도 24천여 도․시군 공직자가 함께 열심히 일한 결과라 믿으며
앞으로도, 열심히 일한 시군과 공무원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방안을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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