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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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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후7시 30분 서울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릴레이 북콘서트>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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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평화방송, 예스24, KT&G가 주최한 이번 북콘서트는, 화제의 신작시집 <간절하게 참 철없이>의 안도현 시인과 많은 주목을 받은 시집 <가만히 좋아하는>의 김사인 시인이 참석하여 시와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관객과 진솔하게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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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에게 질문을 받는 시간이 마련되었는데, 한 여성 관객은 안도현 시인에게 직접 작성한 편지를 읽어 관객에게 박수를 받았으며, 안도현 시인도 이에 대해 답장을 써주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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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북콘서트 뮤지컬 <밴디트>와 신작
으로 활동 중인 싱어송라이터 '리사'와 다양한 문화코드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의 공연도 펼쳐쳤다.
또한 두 시인과 대화를 나누고, 시집 <가만히 좋아하는>, <간절하게 참 철없이> 중 하나의 시를 낭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