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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창월드컵 대비 1차 프레대회 겸 제19회 회장배 대회 열려 ⓒ 뉴스타운 김종선^^^ | ||
평창월드컵을 대비하여 외국에서 전지훈련 및 6차 월드컵대회까지 치르고 있는 국가대표선수들도 입국을 해 이번대회를 더욱 풍성하게 치를 계획이다.
이번대회는 작년 12월에 완공된 알펜시아 전용경기장에서 치르는 첫 대회로 기록될 예정으로, 심판운영, 신규장비의 운영, 주로상태 점검 등 2월 말에 있을 월드컵 1차 프레대회로서의 기능도 점검한다.
국제바이애슬론연맹(IBU)의 기술위원은 지난해 경기장 인증차 평창을 방문한 자리에서 본 대회의 성공적 준비를 당부하면서 월드컵 프레대회로서의 확인사항을 점검 받도록 하였다.
대한바이애슬론연맹(KBU)은 작년 8월 국제바이애슬론연맹의 경기규정이 새로 개정됨에 따라 이번 대회부터 새로운 국제 경기규정을 처음으로 적용할 계획으로 세부종목별 주행거리를 다시 조정하고, 총기검사, 장비검사 등 경기장시설 뿐만 아니라 경기 운영 측면에서도 국제적 수준으로 개선 및 발전시키기로 했다.
한편 이인복 선수 등 월드컵 투어에서 큰 발전을 보이고 있는 국가대표 선수단은 2008세계선수권대회 참가를 위해 스웨덴의 외스테르순트로 다시 이동할 계획으로, 오는 2월 27일부터 개최되는 평창월드컵대회(7차)에 최상의 컨디션으로 참가하여 좋은 성적을 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원도의 관계자는 “최근 봅슬레이종목에서 월드컵 동메달과 피겨 및 스피드스케이팅에서도 좋은 성과를 내는 등 동계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결실을 맺고 있다. 바이애슬론 선수들도 이번 평창 월드컵대회를 통해 한 단계 도약하는 기회가 될 것이며 좋은 성적을 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존 도립바이애슬론 경기장은 지난 2년간 알펜시아 경기장 건설계획에 따라 폐쇄되었으며 바이애슬론 선수단은 인근의 임시경기장에서 훈련 및 대회를 치러왔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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