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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의 자존심 양평해장국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김선교 군수는 서한문을 통해 “그 동안 너무도 무심하게 지내왔다”며 “그러나 늦은 때라 느낄 때라도 우리의 미래를 향해 함께하는 가장 빠른 때라고 생각 한다”고 밝혔다.
김선교 군수는 "양평의 관광안내지도와 각종 관광홍보물을 전달해 양평해장국을 찾는 손님들이 자연스럽게 양평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 군수는 또 "양평해장국 업소와 양평군이 한배를 탔다는 의미를 지님과 동시에 브랜드를 제고시키는 효과를 위해 ‘양평 해장국’ 공통 브랜드 마크를 제작하고, 우수 홍보 업체를 선정해 양평 여행 도우미로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업소에게는 인센티브도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양평관광홍보의 중요한 거점으로서의 관심과 역할, 물맑은 양평쌀 등 양평의 친환경농산물 이용에 조금 더 관심과 애정을 갖고 소비와 홍보에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왕수 문화관광과장은 “전국의 ‘양평 해장국’업체를 양평 관광홍보의 거점으로 활용”하며 양평 브랜드 제고사업 추진에 앞서 양평의 이미지 제고와 향후 협력 사업 추진에 전초작업 역할을 위해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서한문은 전국적으로 분포돼 있는 ‘양평 해장국’ 107개 업소에 민속 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기점으로 도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전국에 있는 ‘양평 해장국’ 업소로는 경기 55, 서울 15, 전북 13, 강원 7, 충남 7, 인천 4, 광주 2, 경북 2, 경남 1, 충북 1개 업소가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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