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특검, 휴일에도 수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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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특검, 휴일에도 수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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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계획도 중요하지만, 정의도 중요

^^^ⓒ 뉴스타운 권병찬^^^
서울 역삼동 한신 인터벨리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 특검 사무실은 냉냉한 기운이 돌고 있었다.

이 당선인의 여러 의혹들을 수사하고 있는 “정호영 특검팀”은 상암DMC 특혜 분양 의혹과 관련해 서울 상암동 한독산합협동단지와 진명정진학원, 경기도 파주 윤씨 자택등의 압수 수색 자료를 휴일에도 조사 중이었다.

김학근 특검보는 휴일에도 압수물 분석과 수사기록 검토에 집중할 것이며 아직 중요 참고인 소환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특검팀은 압수물 수색에서 25상자 분량의 서류들과 하드디스크등을 확보 했다고 밝혔고, 대검찰청에서 디지털 분석 전문 수사관을 지원 받아 하드디스크 분석에 나섰다.

특검팀은 또, 상암 DMC 관련 서울시 감사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감사원에 자료 제출을 요청 하기로 하였으나 감사원은 관계 자료 제출을 하지 않았던 적이 있다.

^^^ⓒ 뉴스타운 권병찬^^^
상암동 DMC사건의 핵심은 2002년 12월 통장 잔고가 100원도 되지 않았던 (주)한독이 외국 기업에만 분양할 수 있는 부지 9천 490 제곱 미터를 특혜 분양받는 한편, 거짓의 의혹이 가득한 독일 자본 유치 계획을 세워 서울시의 땅을 담보로 은행 대출을 받은 점이다.

압수 수색 중 대출관련 서류는 (주)한독이 독일 자본을 어떻게 조달해 산학협동단지 사업을 추진했는지에 대한 집중 수사에 쓰일 전망이다. 압수수색한 자료에는 수년치 자금집행내역, 내부품의서, 사업약정서, 주식및 대출관련서류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15일, 박종웅씨가 주도하는 민주연대 21이라는 단체가 성명서를 발표했으며, 이미 국회를 통과한 특검법의 특검에 대하여 정치적 압력을 행사하는 등 파장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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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태워 2008-01-20 21:52:15
    민주연대21이겄들...
    영삼이 빨아먹고 팔아먹는 개거러지들이여
    빨갱이 자식들도 섞여 있더만.....더러운 넘들, 개념없는 천하의 잡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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