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화섭 안산시장, 주한방글라데시 대사 접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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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안산시장, 주한방글라데시 대사 접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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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문화도시 안산시와 방글라데시 대사관 긴밀한 협력 기대"

 

델와르 호세인(Delwar Hossain) 주한 방글라데시 대사(오른쪽) 접견 /안산시

경기 윤화섭 안산시장은 4일 집무실에서 델와르 호세인(Delwar Hossain) 주한 방글라데시 대사를 만나 환담했다.

지난해 9월 부임한 델와르 호세인 대사는 방글라데시 외무부 미얀마관장을 지냈으며(2017~2021) 중국, 부탄, 리비아, 프랑스 등에서 경력을 쌓았다.

안산시는 지난 2017년 화랑유원지 내 방글라데시 모국어 수호 순교자 기념비 설치를 지원했으며, 2018~2019년 방글라데시 주요 기념일인 ‘국제 모국어의 날’ 행사를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윤화섭 시장은 “델와르 호세인 대사의 부임을 축하하며, 상호문화도시 안산시와 방글라데시 대사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기대한다”며 “안산시에 거주하는 360여 명의 방글라데시 주민이 잘 적응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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