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소방서, 삼계고등학교 학생들 응원 메세지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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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 삼계고등학교 학생들 응원 메세지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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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국빈 서장 "안전한 용인 만들기 위해 최선 다하겠다”

 

소방공무원에게 전하는 응원의 편지 /용인소방서

경기 용인소방서(서장 임국빈)는 지난해 12월 31일 오후 3시경 경기 용인시 소재 삼계고등학교 학생회 대표 4명이 소방공무원에게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가 담긴 편지와 롤링페이퍼를 전달하기 위하여 포곡119안전센터를 방문했다고 4일 밝혔다.

편지와 롤링페이퍼에는 삼계고등학교 학생 100여 명이 화재현장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화재진압대원, 구조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면 어떤 상황이든 달려가는 구조대원, 코로나19라는 힘든 상황 속에서도 응급환자 처치에 최선을 다하는 구급대원들에게 학생들 각자의 마음을 담은 응원의 메시지가 적혀있다.

임국빈 용인소방서장은 “삼계고등학교 학생들의 진심이 담긴 응원으로 추운 날씨에도 헌신하는 용인소방서 직원들 모두 큰 힘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께서 항상 우리를 응원한다는 사실을 잊지 않고 안전한 용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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