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신년인사회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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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신년인사회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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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근 청장, 동북부의 중심도시로 우뚝 서는 한 해 만들겠다

^^^▲ 이노근 서울 노원구청장서울 동북부 중심도시를 열망하는 63만여 수장 이노근 구청장이 신년 인사회에서 인사말을 하며 새해 구상을 밝히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서울 노원구(구청장 이노근)가 11일(금) 오후 3시 구청 2층 대강당에서 이노근 구청장 내외와 이광열 노원구의회 의장, 노원지역 국회의원,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시구의원과 각급 기관장, 대학총장, 구 직능단체장 및 임원과 일반 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2008년 신년 인사회’를 개최하고 새해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식전행사로 ‘2007년 구정 10대뉴스’와 ‘당현천의 현재와 미래’가 담긴 구정 홍보영상물 시청으로 시작됐다.

이어 지난 해 서울시 어머니 합창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노원구립 어머니 합창단이 ‘노원구민의 노래’와 ‘꽃파는 처녀’를 불러 무자년 신년 인사회를 찿은 구민들의 흥을 돋구었다.

특히 김인혜 서울대 음대 교수의 ‘그리운 금강산’ 독창 시간까지 마련하여 문화 1등구 다운 면모를 보였다.

이어서 새해 노원구의 발전적 비전을 담은 ‘노원 창의혁신 비전 2010’과 ‘노원 5대 아이디어스 행정’을 담은 영상물 시청, 주요내빈들의 새해 덕담과 케익 절단으로 진행되었다.

이 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1년에 이런 자리가 별로 없다보니 오늘 소개가 길어졌다.”며 “1300여명의 노원구 공직자들은 노원구와 서울시,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일로 매진해 나갈 것이며 63만 노원구민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는 초특급 15초 짜리의 이례적인 짤막한 인사말을 해 참석자들로부터 환호와 함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특히 참석자들의 편의를 위해 두 대의 대형 LED 전광판을 설치하고 무대에 수화요원까지 배치하는 세심함이 돋보인 신년 인사회였다.

^^^▲ 노원구의회 이광렬의장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축가 부르는 노원구립여성합창단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신년 인사회에 참석한 한나라당 당협위원장들!
ⓒ 뉴스나운 고 재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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