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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연애에 대한 모든 것 <6년째 연애중>

^^^ⓒ 김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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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7시 서울 홍대 캐치라이트에서 <6년째 연애중>(제작: 피카소필름)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6년째 연애중>은 연애를 이야기한다. 예쁘고 사랑스럽기만한 연애가 아니라 때론 지겹게 다투고, 슬쩍 한눈도 팔며 상처를 주고 받다가도, 말 한마디에 다시 풀어지기도 하는 사람 냄새 물씬한 우리들의 연애다.

이 영화가 다른 영화보다 특별한 점이 바로 이것이다. 결코 유별나게 특별하지 않은 생활 속에 살아 숨쉬는 생생한 실전연애담, 그래서 누구나 진심으로 공감하며 바라볼 수 있는 일상 연애 다반사를 이 영화는 진실되고 솔직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 날 제작보고회는 김하늘, 윤계상의 연애에 대한 솔직한 토크와 포토타임, 그리고 박현진 감독이 참석한 간담회로 이어졌다.

^^^ⓒ 김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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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은 함께 호흡을 맞춘 윤계상에 대해 "촬영 때 윤계상이 고마웠다"며, "감정기복도 심하고 기분이 우울할 때 친구처럼 많이 챙겨줬다"고 말했다.

이어, "밥 못 먹고 촬영 할 때 알아서 밥을 챙겨줬다"며, "상대방을 배려하고 다정다감했다"고 전했다.

영화에 대해 김하늘은 "스토리에 많이 공감한다"며, "나의 생각을 극중 캐릭터에 입혀 현실적인 연기가 나온 것 같다"고 설명했다.

김하늘은 "연예인이라 사람을 쉽게 만날 기회가 드물다"고 밝혔다.

^^^ⓒ 김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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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은 김하늘에 대해 "만나기 전에는 새침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알면 알수록 열정도 대단하고 장면마다 고민하는 연기자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는 서로에게 좋은 친구가 됐다"며, "일에 대해서도 많이 이야기하고 조언도 얻는다"고 전했다.

윤계상은 "누군가를 사귈 때는 결혼을 염두에 둔다"며, "주변에 소개해주고 싶을 정도로 괜찮은 여자다"고 말했다.

이어, "가정적인 꿈도 있고 현재 외롭다"고 밝혔다.

영화 <6년째 연애중>은 오는 2월 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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