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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입 기자 간담회 갖는 이노근 노원구청장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동부간선도로 확장과 면허 시험장 이전으로 노원의 브랜드를 높이고 주민들의 경제적 이익을 창출해 내겠습니다."
이는 서울 동북부의 중심도시를 열망하는 이노근 노원구청장이 무자년 새해를 맞아 출입기자단과 가진 간담회에서 한 말이다.
이노근 노원구청장은 7일(월) 출입기자단과의 간담회를 개최한 자리에서 "노원의 녹지축 완성을 위한 중장기 프로젝트 완성에 가장 큰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이 구청장은 또 “지난 한해가 동북부 중심도시를 만들기 위해 기반을 다지고 도약의 둥지를 튼 시기였다면서 금년은 이를 발판으로 하나하나 가시적 성과를 이끌어 내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 도약의 한해가 될 것”이라며 지역의 브랜드가치를 더욱 높이고 지역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새해 사업들에 대한 구상도 밝혔다.
이 구청장 특히 “교육특구 노원의 면모를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는 초중고교에 지원하는 교육경비 27억원을 비롯 총 89억여원을 투입하는 등 향후 5년간 총 1천억원이 넘는 돈을 교육관련 사업에 집중 지원하는 한편 평생학습 교육을 강화해 나가겠다는 것이다.
또한 주민들의 문화욕구에도 부응을 위해 지난해 문화의 거리에서 처음 연 서울 국제퍼포먼스를 거울삼아 명실공히 노원을 대표하는 브랜드축제로 발전시켜 나가는 한편 국제공룡쇼 개최 등 각종 문화시책을 활발히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저소득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생산적 복지시책을 강화해 ‘더불어 함께 사는 복지노원’ 조성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마들근린공원에 실내 농구장 및 축구장, 공릉동에 야구장 및 잔디구 축구장 조성 등 구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각종 체육인프라도 확충할 계획이다.
상계뉴타운과 중계동 104마을 그리고 성북역 역세권 개발, 월계동 재정비촉진지구 지정도 추진한다. 또한 동일로 업그레이드, 노원역 하부경관조성, 월계로 창동길간 도로개설 등 크고 작은 도시 재정비사업에 심혈을 기울여 품격 있는 균형도시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히면서 언론도 함께 구정업무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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