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타고 만나는 불멸의 화가 반고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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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타고 만나는 불멸의 화가 반고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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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새해 첫 문화이벤트!

9일 부터 2월 28일 기간 중 당일 KTX 이용티켓 제시하면 입장료 할인,9일 부터 2월 2일까지 코레일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100가족 무료 초대 이벤트

코레일(사장 이철)은 한국일보와 함께 KTX 이용 고객 및 코레일멤버십회원을 대상으로 ‘불멸의 화가-반 고흐’전 입장권 특별할인과 초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벤트 주요 내용은 9일 부터 2월 28일(승차일 기준) 기간 중 KTX를 이용한 고객이 ‘불멸의 화가-반 고흐’전 입장시 KTX 승차권을 제시하면 KTX 승차일 당일에 한해 입장요금의 2,000을 할인해 준다.
※단, 도착역이 수도권역인 상행선만 인정되며 출발역이 수도권역(서울/경기/인천권역)인 경우 제외

또한 9일 부터 2월 2일까지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 이벤트란의 문화공연이벤트에 응모하면 1월 21일과 2월 4일 두 번의 추첨을 통해 각각 50가족씩 총200명을 추점, 전시전 무료 입장권을 준다. (※입장료: 어른 12,000원 청소년 10,000원). 코레일멤버십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한편 코미디 쇼인 ‘컬투쇼’ 초청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컬투쇼 천안공연 무료관람을 원하는 코레일멤버십회원은 오는 20일까지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 이벤트란(문화공연이벤트게시판)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입장료: 어른 12,000원 청소년 10,000원)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지난해 11월 24일 부터 3월 16일까지 ‘불멸의 화가-반 고흐’전이 열리고 있다.

섬광처럼 짧은 삶을 살고 신화 속으로 걸어간 비운의 천재화가 반 고흐의 사망 100주기를 기념해 반 고흐의 고국 네덜란드에서 1990년 열렸던 회고전 이후 이번과 같은 대규모 전시는 처음이다. 반 고흐의 유화 대표작 45점, 드로잉 및 판화 22점 등 총 67점을 선보이고 전시 보험가액만 총 1조 4,000억원에 이르는 국내 최초·최대 규모의 회고전이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반 고흐 미술관’과 오텔로 ‘크롤러뮐러 미술관’에서 작품을 빌려왔으며 반 고흐의 시기별 대표작을 관람할 수 있다.

김천환 여객사업본부장은 “코레일의 새해 첫 문화행사를 세계적 품격의 반고흐전으로 열게 돼 기쁘다”라며, “KTX이용고객과 코레일 멤버십 회원들의 정서 함양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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