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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대담하고 잔인한 수법을 구사하는 기업형 소매치기 조직과 이들을 쫓는 한국의 FBI, 광역수사대의 활약상을 그린 범죄 액션물이다.
시사회 상영 전 김명민, 손예진, 김해숙, 심지호, 손병호 그리고 이상기 감독의 무대인사에 이어 시사회 상영과 간담회및 포토타임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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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백장미' 역을 연기한 손예진에게 유혹을 당하는 것에 대해 김명민은 “치명적인 유혹에 넘어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했다”며, “조대영은 형사이면서 소매치기의 아들이다"고 말했다.
이어, "동시에 소매치기의 유혹에 넘어가는 비운의 형사이다"라고 전했다.
김명민은 광역수사대 '조대영' 역에 대해 "복잡한 운명에 얽혀 있는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는 게 관건이었다"며, "연기를 준비하면서 배우려고 했지만, 소매치기의 아들을 찾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말 그대로 운명의 소용돌이에 휩쓸린 인물을 맡아 열연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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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모든 장면에서 섹시한 매력을 뿜어야 했다"며, "나는 치명적인 섹시미가 없다. 그래서 섹시한 의상, 손톱을 기른다던지 하는 방법으로 캐릭터를 치장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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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마지막 죽음을 맞이하는 장면에서 가슴이 너무 아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소매치기 엄마 역에 대해 김해숙은 "전과 14범의 소매치기라도 엄마가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은 똑같다"며, "영화 속 강만옥 역시 전설적 소매치기 이전에 한 자식의 어머니다"고 설명했다.
영화 <무방비도시>는 1월 10일 개봉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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