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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영화 <마지막 선물>은 두 아빠와 딸, 그들의 찬란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다. 조직을 위해 살인자가 된 무기수 태주(신현준 분)에게 오랜 친구이자 형사인 영우(허준호 분)가 찾아와 자신의 딸에게 간이식을 해달라고 요청한다.
아이는 간이식 수술을 받지 않으면 생명이 위태로운 상황. 태주는 수술을 하기 위해 10일간의 '귀휴'를 받아 세상 밖으로 나온다. 영우의 집에서 수술을 준비하던 태주는 아무도 없는 틈을 타 탈출을 시도한다. 그 때 누군가 그의 탈출을 가로막는다. 그것은 바로 영우의 딸 세희(조수민 분).
태주는 엄마가 보고 싶다는 세희의 청을 거절하지 못한 채 아이와 동행을 하게 된다. 그리고 도착한 그곳에서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는데...
영화의 예고편과 메이킹 필름 공개와 신현준, 허준호, 조수민, 권오중의 포토타임 그리고 토크와 간담회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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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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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40대에 출연하는 첫 영화다. 출연 해달라 말했다"고 밝혔다.
극중 무기수 역에 대해 신현준은 "하지원이 역할을 맡은 세영을 사랑하는 역이다"며, "세영은 나에게 꿈이고 미래고 인생이고 삶이다"고 말했다.
"그래서 귀휴를 통해 탈출을 계획한다"고 설명했다.
영화에 대해 신현준은 "오늘 이야기를 계속 듣다보니 나만 다르게 해석한 것 같다"며, "사랑에 대한 이야기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어, "가족, 부성애에 대한 이야기였다"며, "해석 잘못했다"고 털어놨다.
결혼해서 아이를 갖고 싶지 않냐는 질문에 신현준은 "내가 철이 없어서 그런지 아직 결혼하고 싶은 마음은 없다"며, "하지만 같이 연기한 수민이를 보며 아이를 갖고 있는 부모들이 부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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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사인까지 받으러 직접 찾아 갔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버지의 기억에 대해 허준호는 “아버지를 존경한다"며, “좋은 아버지라는 기억만 남아있다”고 말했다.
“수민이 정도 나이 때 나를 서재에 데려갔다"며, "대본 연습을 하셨다. 내가 게으른 배우라면 아버님은 준비된 배우다”고 전했다.
영화에 대해 허준호는 "이번 영화는 분위기며 팀웍이었다"며, "참 편한 환경에서 촬영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어, "완성도 높은 영화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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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신현준은 항상 잘 놀아주고 즐겁게 해줘 친구같은 아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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