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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노근 노원구청장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이제 외부의 많은 시각은 노원이 강북의 강남이라고 생각 합니다."
"노원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더 증대시켜 구민들의 재산가치를 올려 드리겠습니다."
이는 서울 동북부의 행정 중심도시를 열망하는 63만여 노원구의 수장 이노근 노원구청장이 무자년 새해를 맞이해 신년사에서 밝힌 말이다.
이노근 노원구청장은 2일(수) 신년사를 통해 "취임 1년 6개월 동안 노원구청장으로 근무하면서 그간 어려웠던 일들도 많았지만 서울시와 국회 그리고 정부부처를 찿아다니며 부족한 사업비를 따오고 지역의 발전과 주민들을 위해서 나름데로 사람들을 만나며 거리를 활보했다"고 말했다.
이 결과 그동안 지지부진하던 ▲동부간선도로 확장 문제를 조기에 착공토록 하였으며 ▲지하철 4호선 창동 차량기지 이전 맟 노선 연장 사업을 정부사업으로 확정하도록 하는 결실을 이끌어 냈다"고 말했다.
또 63만여 인구가 살고 있는 노원구를 ▲교육특구로 지정되는 쾌거를 이뤘으며, ▲경전철 노선이 노원구를 경유하게 했고, ▲노원의 문화거리 조성과 ▲청소년들을 위한 중계근린공원 내 영어 과학공원 착공, ▲월계영어마을과 ▲월계 정보도서관 건립 등 굵직한 지역 현안 사업들을 마무리 하였거나 추진중에 있다고 말했다.
이노근 노원구청장은 "이러한 것이 바로 지역의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그렇게 주민들이 바라던 집값을 올리는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한 것이 아니었나 생각이 된다"면서 "벌써부터 외부의 많은 시각은 노원의 강북이 강남이라고들 말한다고 말했다.
이 구청장은 "수락산과 불암산, 중랑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노원구는 앞으로 5년 정도면 명실상부한 서울 동북부지역의 허브도시로 태어날 것임을 자부한다"면서 "이를 위해 금년에도 지난해에 이어 구정의 여러 분야에서 가시적 성과를 거둬 이 지역의 브랜드가치를 더욱 높여 구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 노근 노원구청장은 이를 위해 다섯까지 목표와 구정 방향을 제시했다
▲교육특구 노원의 면모를 한층 강화해 나겠으며, ▲ 문화1등구 환경 조성에 더욱 매진해 주민들의 수준 높은 문화욕구에 부응할 것이며 ▲사람과 자연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그린 노원의 틀을 다 지고 ▲노인, 청소년, 여성, 장애인, 새터민을 비롯 저소득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생산적 복지시책을 한층 강화해 ‘더불어 함께 사는 복지노원’ 조성에 심혈을 기울이겠으며 아울러 마들근린공원에 체육관 및 잔디구장, 공릉동에 야구장 및 잔디경기장 조성 등 구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각종 체육 인프라를 확충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통한 도시환경의 업그레이드를 시키겠다고 밝혀 행정의 달인이자 63만여 노원구민들의 관심과 이목이 집중됐다.
이 노근 구청장은 "이는 바로 이 지역의 브랜드가치를 높이고 삶의 질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사업들이라면서 구청장으로서 갖고 있는 새해 바람이자 운영 목표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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